연봉 비교 시뮬레이터

현재 vs 협상/이직 · 월 실수령액 차이 · 5년 누적 차이

두 연봉 비교

현재 연봉

만원
VS

제안받은 연봉

만원

비교 결과

월 실수령액 차이 +0원 연 누적 +0원
항목현재제안차이
세전 연봉 000
세전 월급 000
월 4대보험+세금 000
월 실수령액 000

5년 후 누적 실수령액 차이

1년 후 +0원
3년 후 +0원
5년 후 +0원
10년 후 +0원

* 연봉 동결 가정. 실제로는 양쪽 모두 매년 인상되므로 차이는 더 커질 수 있습니다.

연봉 협상/이직 체크리스트

  • 실수령액 기준으로 판단: 세전 500만원 차이가 실수령으로는 300만원 수준으로 줄어듭니다. 비교는 반드시 실수령액으로.
  • 총 보상 패키지 확인: 연봉 외에도 성과급, 스톡옵션, 복지 포인트, 식대, 교통비, 자기계발비를 합산해서 비교하세요.
  • 퇴직금/4대보험 영향: 이직 시 퇴직금 정산 방식(IRP 이전 vs 일시금), 건강보험 임의계속가입 가능 여부를 확인하세요.
  • 출퇴근 비용/시간: 통근 시간이 1시간 늘면 월 20시간 손실. 시급 환산해서 진짜 이득인지 계산하세요.
  • 업무 만족도/성장성: 연봉 10% 인상보다 향후 3년 커리어 가치가 더 클 수 있습니다.

연봉 인상 시 실수령 변화 한눈에 보기

500만원 인상해도 실수령은 비례 X. 누진세 효과로 인상분의 60~70%만 실수령 증가.

현재 연봉+500만원 (실수령 증가)+1000만원+2000만원
3,000만원+약 36만원/월+약 72만원/월+약 130만원/월
4,000만원+약 31만원/월+약 55만원/월+약 105만원/월
5,000만원+약 28만원/월+약 53만원/월+약 90만원/월
6,000만원+약 25만원/월+약 47만원/월+약 85만원/월
7,000만원+약 24만원/월+약 46만원/월+약 80만원/월
8,000만원+약 22만원/월+약 45만원/월+약 75만원/월
1억원+약 21만원/월+약 41만원/월+약 70만원/월

고연봉일수록 인상분 대비 실수령 효율이 떨어집니다 (누진세 35~45% 구간).

5년·10년 누적 차이 (실수령 기준)

연봉 1000만원 차이 = 월 약 60만원 차이 = 연 720만원 차이

기간500만원 차이1000만원 차이2000만원 차이
1년약 360만원약 660만원약 1,260만원
3년약 1,080만원약 1,980만원약 3,780만원
5년약 1,800만원약 3,300만원약 6,300만원
10년약 3,600만원약 6,600만원약 1억 2,600만원
20년약 7,200만원약 1억 3,200만원약 2억 5,200만원

이직·협상 시 같은 인상이라도 누적 효과는 매우 큼. 실제로는 양쪽이 매년 인상되어 차이 더 벌어질 수도.

연봉 협상 체크리스트

  1. 시장 가격 파악: 잡플래닛, 블라인드, 사람인 연봉정보
  2. 실수령액 기준 비교: 위 계산기로 정확히
  3. 총 보상 합산: 기본급, 성과급, 스톡옵션, 복지 포인트, 식대 등
  4. 출퇴근 비용/시간: 통근 1시간 늘면 월 20시간 손실
  5. 비과세 vs 과세 인상: 비과세는 세금 절약, 과세는 퇴직금 산정에 유리
  6. 거절 시 대안 (BATNA): 협상력 강화
  7. 서면 확정: 구두 약속은 효력 없음

이직 시 추가 고려사항

  • 퇴직금 정산 방식 (일시금 vs IRP 이전)
  • 건강보험 임의계속가입 (이직 공백 시)
  • 스톡옵션 행사권 (베스팅 일정)
  • 겸직 가능 여부 (사이드 잡)

연봉 협상에서 흔히 하는 실수

1. 세전 연봉으로만 판단

"+1000만원 인상" 들으면 매력적이지만 실제 실수령 증가는 약 60~75%인 600~750만원. 세전 기준 협상은 본인 손해입니다. 항상 실수령액으로 비교하세요.

2. 총 보상 패키지 무시

같은 기본급이라도 회사마다 성과급, 스톡옵션, 복지 포인트, 식대, 교통비, 자기계발비, 통신비, 건강검진, 어린이집 지원 등 부가 혜택 차이가 큽니다. 월 환산하면 50~150만원 차이.

3. 출퇴근 비용·시간 미계산

통근 1시간 늘면 월 22일 × 2시간(왕복) = 44시간 손실. 시급 환산해 진짜 이득인지 검토. 통근비도 월 10~30만원 추가 부담.

4. 거절 시 대안 없이 협상

BATNA(Best Alternative to a Negotiated Agreement)가 없으면 협상력 약함. 다른 회사 오퍼를 받아두거나 현 회사 잔류 시 인상 가능성 등을 명확히 한 후 협상.

5. 서면 확정 미요청

구두 약속은 효력 없음. 채용 제안서·근로계약서에 연봉, 성과급, 스톡옵션 베스팅 일정까지 명시. 회사 사정으로 바뀔 수 있는 항목은 별도 보장 조항 요구.

이직 시 챙겨야 할 7가지

  1. 퇴직금 정산 방식: 일시금 수령 vs IRP 이전. 5천만원 초과면 IRP 유리 (세금 절감)
  2. 건강보험 공백 대응: 이직 사이 공백 발생 시 임의계속가입 신청 (6개월 한도)
  3. 스톡옵션 베스팅 일정: 회사 떠나면 미베스팅분 소멸 가능. 이직 시점 신중히
  4. 국민연금 가입 이력: 연속성 유지 위해 공백 없이 이직. 6개월 이상 공백 시 임의가입 검토
  5. 고용보험 자격: 자발적 퇴사 시 실업급여 미지급. 권고사직·계약만료 등 비자발적 사유 확인
  6. 재택근무·근무 시간: 같은 연봉이라도 재택 가능 여부에 따라 실질 가치 큰 차이
  7. 회사 평판·재무 상태: 연봉이 높아도 회사가 곧 망하면 의미 없음. 잡플래닛 평점, 매출, 재무제표 확인

연봉 인상 협상 타이밍

최적기

피해야 할 시기

비과세 vs 과세 인상 비교

인상 방식장점단점
기본급 인상퇴직금·국민연금 산정 유리, 장기적 안정세금·4대보험 부담 큼
비과세 항목 (식대·차량유지비)세금·4대보험 절약퇴직금 산정에서 제외 가능
성과급유연성 있음보장 안 됨, 회사 사정 따라 변동
스톡옵션회사 성장 시 큰 보상베스팅·세금 복잡, 회사 부진 시 무가치

최적의 협상: 기본급 인상(베이스라인 보장) + 비과세 항목 확대(세금 절약) + 성과급(상승 여지) 조합.

자주 묻는 질문

면접에서 연봉 얼마를 부르나요?

본인 현재 연봉의 20~30% 인상선이 일반적. 시장 가격 파악(잡플래닛·블라인드) 후, 협상 여지 두고 +500만원 더 부르는 게 안전합니다.

이직 시 평균 인상률은?

2026년 기준 경력직 이직 시 평균 10~15% 인상. IT·금융권은 20~30% 가능. 동일 직무 내 이직보다 직무 전환·산업 변경 시 인상폭 큼.

역제안(카운터 오퍼)이 들어왔다면?

현 회사가 인상 제안하면 신중히 검토. 단순 잔류 유지 목적이면 6개월~1년 후 다시 이직 시도 권장. 회사 입장에선 이미 이직 의사를 표한 사람이라 평가가 달라질 수 있음.

연봉 정보 노출 거부할 수 있나요?

면접에서 "현재 연봉 알려주세요" 요청 시 법적 의무 없음. "공개 어렵습니다"라고 답해도 됨. 단, 협상력은 약해질 수 있으니 사전 시장 조사로 본인 가치를 명확히 알고 있어야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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